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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 Model 설계의 시작 BI


BI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먼저 현재 사용되고 있는 보고서를 분석하게 된다.

 

시스템화 되어 있는 보고서도 있고 엑셀로 관리되는 문서도 있고 다양한 유형의 보고서들이 존재한다.

 

분석을 위해 보고서를 수집하면 그것이 어떤 유형인지 먼저 분류해야 한다.

 

그래야 현업과 IT, 설계자 모두 어느정도의 범위가 산정될 수 있다.

 

아래의 분류기준은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보고서의 유형을 정리한 것이다.

 

 일반화 된 것은 아니지만  참고가 될 수 있다.

 

※아래에서의 비정형 보고서란 형식이 정해지지 않은 보고서란 의미.

 

 보고서분류유형(첨부파일).jpg

 

수집된 보고서를 일정한 기준에 따라 분류하게 되면 범위가 산정되어 고객과 협의할 수 있고 대략적인 마트 설계의 주제영역이 나타난다.

 

아직 상세 항목까지분석한 상태가 아니지만 각각의 보고서에 대한 중요도와  연관성도 파악하고,

 

또한 유사한 보고서, 업무는 다르지만 중복된 보고서 등등 통합의 대상등도 파악할  수 있다.  

 

이정도 수준에서 현업과 인터뷰가 진행되는데 현재까지 분석된 상황을 설명하고 현업쪽에서의 보고서 관리방법,

 

그리고 원천 데이터의 취득 방법, 가공형태, 사용주기, 추가요구사항 등을 파악하면 진행 방향이 더 명확해진다.

 

현업이나 IT 담당부서에서는 결과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 때문에 너무 깊이 들어갈 수 있으나 이시점에서 인터뷰 당사자간에 깊이 들어갈 필요는 없다는 것을 이해 시킬 필요가 있다.

 

인터뷰가 끝나게 되면 주제영역을 확정짓고 업무 범위도 확정지어진다.

 

사실 운영계 업무시스템 프로젝트 공수 산정은 어느정도 객관화 되어 예상범위가 실제 수행범위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지만  

 

정보계 프로젝트 공수 산정은 현업의 데이터에 대한 활용도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날 수 있음으로 이에 대한 협의는 충분히 진행 해야  한다.

 

다음글에서는 본격적인 분석과 설계 과정에 대해서 글을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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