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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마이그-전환아키덱쳐구조-1

데이터 이행에서 전환 아키덱쳐의 구조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향후 전환 담당자들의 일의 양이 확실하게 틀려진다.

 

본인이 여러 이행 환경에서 경험해본 결과 아래 이행 아키덱쳐로 가는 것이 제일 유연한 구조였다.

 

D1.gif 

 

 

전환 담당자들이 고유하게 사용할수 있는 전용 서버(실제 OPEN되는 실 서버 환경)을 가지고 있는 경우임.

 

위의 아키덱쳐의 장점
1. 전환 담당자와 영역과 개발영역의 서버를 명확하게 구분함.
2. 각 영역에서 여러개의 테스트를 자유롭게 할수 있음.
3. 동일 서버 구성이기때문에 이행 완료후 TTS로 쉽게 이행 가능함.
4. 통합테스트1~N 단계인 경우에도 전환 담당자는 독립적으로 테스트가 가능함.


위의 아키덱쳐의 단점
1. 동일 서버 SPEC의 2개로 구성해야 하기때문에 하드웨어 비용이 소요됨.
2. 몇개의 테이블에서  데이터를 긴급으로 요청했을 경우에 디비 링크로 이행을 해야 함.
  (건수가 많은 경우에 부하 발생 가능)

 

다음 글에는 개발자 전용 서버가 없는 경우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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